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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벤치프로젝트] 1차시 안녕하세요? 사람 그리고 공간이야기
사업영역 [비활성] 교육사업 > [비활성] 음악/미술
사업기간 (사업내용 개발 후 작업 예정)
등록일 2020-07-16 오전 8:28:27

2016 창작예술교실 현장방문기/희망의 벤치 프로젝트/2016 창작예술교실 현장방문기 ‘희망의 벤치 프로젝트’/  ‘희망의 벤치 프로젝트’는 장애청소년이 도움을 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벤치를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목공활동을 통해 스스로 성취감을 가지게 되고, 친구와 협력하고 이웃과 나누며 사회성이 발달되는 ‘배움’과 ‘나눔’의 프로그램입니다.‘2016 창작예술교실 현장방문기’에서는 올해 5월에 시작된 희망의 벤치 프로젝트 현장 이야기를 11회에 걸쳐 전할 예정입니다. 목공수업 속에서 성장해나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지켜봐주세요 1차시. 안녕하세요? 사람 그리고 공간 이야기/ 교육목표/프로그램 참여자가 벤치 설치 기관을 방문하여 벤치 사용자를 만난다./벤치사용자가 될 기관 이용자와 소통과 공감할 수 있다./설치 공간 탐색을 통해 벤치에 담길 이야기를 찾을 수 있다./희망의 벤치 프로젝트 수업이 시작되는 첫째 날이에요. 수업시간에 맞춰 학생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어색할 줄 알았지만 서로에 대한 관심으로 금방 웃음꽃이 피었습니다/처음 만나는 얼굴들/우리 왜 모였는지 알아요? 벤치 만들러 왔어요/만들어서 어떻게 해요?할머니, 할아버지 드려요/우리가 모인 이유를 너무 잘 알고 있네요. 올해 희망의 벤치 프로젝트는 서울시 중구지역 학생들이 함께 벤치를 만들어서 구립중구노인요양센터의 치매 어르신들께 기증을 합니다. 잊혀지는 소중한 기억들을 잘 간직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보려고 합니다/기증기관 방문 : 대중교통 이용하기 /오늘은 벤치를 기증할 요양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날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요양센터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기증기관 가는 뒷모습/선생님 몇 번 버스 타고 가면 돼요/들뜬 분위기를 숨기지 못하고 버스정류장 앞에서 시끌벅적 대화가 끊이질 않습니다. 희망의 벤치 프로젝트 OT : 희망벤치 의미 찾기/요양센터에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어요. 공공미술프리즘 교육담당 최가현 선생님이 우리 프로젝트를 소개해주시네요/2015년도 수업활동 영상 감상/작년에 희망의 벤치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했어요. 2015년도에는 일산에 있는 친구들이 벤치를 만들어서 일산병원에 기증했답니다.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과 가족들, 의료진들이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올해 우리는 어떤 희망벤치를 만들까요?/수업에 집중하는 학생들/희망의 벤치 프로젝트! 그런데 도대체 희망은 뭐고, 벤치는 뭘까요/희망 : 장래희망, 기적, 꿈, 로맨스/벤치 : 의자, 의자 만드는 것 기증기관 리서치 : 벤치 사용자 알기/노인요양센터에 거주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그 전에 간단한 활동지가 준비되어 있네요/여기서 생활하고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곧 만날 거예요. 그 전에 선생님이 몇 가지 질문을 준비했어요. ‘나는 OOO을 좋아해’를 채워볼까요/나는 OOO을 좋아해/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OOO을 좋아해/나는 농구, 낮잠, 축구, 게임, 노래를 좋아해요/할아버지, 할머니는 무얼 좋아하실까요? 만나 뵙고 여쭤봐야겠네요/기증기관 리서치 : 벤치 설치 공간 탐색과 사진 촬영 /벤치가 놓일 산책정원에 가보았어요. 상추가 자라는 작은 텃밭도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쉬시는 공간도 있어요. 여기 어디에 우리가 만든 벤치가 놓일지 궁금하네요/친구들과 ‘공간’도 찍고, 서로의 얼굴과 포즈도 찍고, 주변 식물도 하나씩 관찰하며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보아요/이 곳의 느낌을 잘 기억해서 나중에 벤치에 담아야겠어요 기증기관 리서치 : 벤치 사용자 만나기/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러 왔어요. 자, 이제 질문을 해볼까요? 누가 한번 해볼까요/할머니 저는 과일 중에 딸기를 좋아해요. 할머니는 어떤 걸 좋아하세요 잘 들리지 않는 할머니에게 큰 소리로 또박또박 이야기 합니다  나는 감, 감이 좋아.  할머니는 감이 좋다고 하시네요 한 명씩 돌아가며 어르신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질문이 모두 끝났다면 이제 사진을 찍어볼까요 내가 할머니를, 할머니가 나를 찍어줍니다 서로를 기억해주는 ‘사진’으로 추억을 남깁니다 할머니, 다음에 이 사진을 넣은 액자를 만들어서 선물로 드릴게요 멋진 희망벤치를 만들어서 다시 찾아뵙기로 하며 희망의 벤치 프로젝트 1차시 수업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주재료 : 폴라로이드 카메라, 워크샵(활동지, 필기구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사진을 바로 현상해서 볼 수 있어서 선택했어요 공간 사진은 개인 휴대폰으로 찍은 후 빔 프로젝터로 함께 공유해도 좋아요 소요시간 : 오후 5시에 모여 이동시간이 약 1시간 소요 / 프로그램 진행 2시간 2차시 수업 예고 사랑해요! 추억액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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