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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연구회] 장애인의날 특집 4. 현서의 꿈
사업영역 [활성] 장애인식개선사업 > [활성] 카툰/웹툰
사업기간 (사업내용 개발 후 작업 예정)
등록일 2020-07-15 오후 6:06:34


'현서의 꿈'  현서의 꿈은 장애리 선생님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현서는 중학교 3헉년 때 새로 오신 장애리 선생님을 5년이나 지난 지금도 변함없이 좋아하고 있답니다. 부웅~ 오늘도 현서는 장애리 선생님을 만날 생각으로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학교 버스에 힘차게 올라탑니다.  '현서의 꿈' 현서의 꿈은 장애리 선생님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현서는 중학교 3헉년 때 새로 오신 장애리 선생님을 5년이나 지난 지금도 변함없이 좋아하고 있답니다. 부웅~ 오늘도 현서는 장애리 선생님을 만날 생각으로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학교 버스에 힘차게 올라탑니다. 현서는 언제나 처럼 특수학교버스를 타고 학교로 갑니다. 학교에 도착하자 담임선생님이 현서를 반갑게 맞이하지만 현서는 어디론가 달려갑니다. 달려간 곳은 장애리 선생님이 계신 곳입니다. 담임선생님보다 장애리선생님과 얘기하는 것을 현서는 더 좋아한답니다. 특수학교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도 모두 함게 즐거운 학교생활을 한답니다. 현서도 전공과에서 친구들, 선생님과 즐거운 학교생활을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답니다. 이번 면접에 가서 질문하면 잘 대답하고, 잘 모르는 질문이면 무조건 현서는 장애인의무고용제도 덕택인지 아니면 현서의 기가막히 대답(?)때문인지 어찌되었건 합격하여 출근하게 되었다. 비록 월급이 남들보다 적은 30만원이지만 현서도 모든 사람들처럼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하고, 추르근해서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일하며, 퇴근 후에는 부모님께서 따뜻하게 반겨주는 집으로 가서 함게 저녁식사를 한다. 어떠한 이에게는 당연한 일상일수도, 어쩌면 지겨운 하루하루일수도 있지만 현서에게는 일할 수 있는 하루하루가 늘 행복하다. 기사아저씨, 저기~ 저기~가요. 헤헤... 장애는 차이이지, 차별이 아니다. 단지 이해하면 되는 것이다. 장애인과 일반인을 떠나 사람으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한다면 누구나 자신을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 따뜻한 세상이 오리라 기대한다. 현서는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을 하기 위해 학교버스가 아닌 마을버스에 힘차게 올라탄다.



< 각색. 도현호. 그림. 김성재 >


 

이 카툰은 파라다이스복지재단과 (사)한국통합교육연구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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