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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역량강화 연수(사회복지 현장전문가)
등록일 2017-07-31 오전 10:01:58

2017 사회복지 현장전문가 역량강화연수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지난 6월 30일(금)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를 주제로 파라다이스복지재단 사회복지현장전문가 역량강화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2013년, 네 명의 사회복지사가 연이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열악한 근무한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회복지 현장전문가들이 과도한 업무와 폭언ㆍ폭행 등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사회복지사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진에서 회복될 수 있는 교육을 이번 연수에서 준비하였습니다.
 
2017 사회복지현장전문가 역량강화연수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지난 6월 30일(금)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를 주제로 파라다이스복지재단 사회복지현장전문가 역량강화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2013년, 네 명의 사회복지사가 연이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열악한 근무한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회복지 현장전문가들이 과도한 업무와 폭언.폭행 등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사회복지사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진에서 회복될 수 있는 교육을 이번 연수에서 준비하였습니다.

 
첫 번째 교육은  ‘스트레스를 행복에너지로 전환하는 힘 : 회복탄력성’입니다. 행복연구소의 이수현 강사님께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특히, 감정그래프를 바탕으로 기쁨, 화남, 슬픔, 자신감, 무력감, 행복감 등 다양한 감정들을 분류함으로써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회복탄력성이란 ‘역경이나 고난을 이겨내는 긍정적인 힘’을 일컫는 말로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모든 참여자들의 마음에 긍정의 씨앗이 싹 트기를 기대해 봅니다.
  
 
두 번째 교육은 ‘예술 활동으로 행복에너지 충전하기: 몸에서 마음으로’입니다. 움직임을 통해, 갇힌 마음을 열어가며 온몸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참가자는 “무용이나 예술 등 나서서 움직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 교육은 재미있게 참여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라며 흥미로움을 표현하였습니다.
 
첫 번째 교육은  ‘스트레스를 행복에너지로 전환하는 힘 : 회복탄력성’입니다. 행복연구소의 이수현 강사님께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특히, 감정그래프를 바탕으로 기쁨, 화남, 슬픔, 자신감, 무력감, 행복감 등 다양한 감정들을 분류함으로써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회복탄력성이란 ‘역경이나 고난을 이겨내는 긍정적인 힘’을 일컫는 말로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모든 참여자들의 마음에 긍정의 씨앗이 싹 트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 시간의 주제대로 몸을 움직이니 마음으로 에너지가 전달되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공을 던지며 상대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불러주는 활동은 교육의 분위기를 더욱 편안하게 바꿔주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마치 오랜 친구를 부르듯이 웃음꽃이 피어나는 현장의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는 버블 샤워입니다. 버블 샤워는 눈을 감고 이미지를 그리며, 타인의 손에 몸을 맡기고 몸의 휴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어떻게 보면, 생소하고 낯선 단어지만 버블 샤워에 임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 보다 진지해보였습니다. 
 
두 번째 교육은 ‘예술 활동으로 행복에너지 충전하기: 몸에서 마음으로’입니다. 움직임을 통해, 갇힌 마음을 열어가며 온몸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참가자는 “무용이나 예술 등 나서서 움직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 교육은 재미있게 참여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라며 흥미로움을 표현하였습니다.
이번 시간의 주제대로 몸을 움직이니 마음으로 에너지가 전달되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공을 던지며 상대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불러주는 활동은 교육의 분위기를 더욱 편안하게 바꿔주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마치 오랜 친구를 부르듯이 웃음꽃이 피어나는 현장의 모습이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는 버블 샤워입니다. 버블 샤워는 눈을 감고 이미지를 그리며, 타인의 손에 몸을 맡기고 몸의 휴식으로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어떻게 보면, 생소하고 낯선 단어지만 버블 샤워에 임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 보다 진지해보였습니다.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이번 연수의 주제처럼, 모든 사회복지현장 전문가들이 행복한 세상을 이끄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함께하겠습니다.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이번 연수의 주제처럼, 모든 사회복지현장 전문가들이 행복한 세상을 이끄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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